2024 공공한옥주간: 프로그램 소개
다채로운 전시 및 공연 북촌문화센터에서는 종로경공방 ART HOME LIBRARY 전을 비롯해 다양한 전시가 열려 예술의 전통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공연들, 예를 들어 신명(神明): 비나리와 사물판굿과 순환의 여정 ‘舞’ : Journey to Inner Space(舞)가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주요 참여 예술가와 공연 시간
올해 행사에서는 국내 유명 사물놀이 팀과 현대 무용수들이 참여합니다. ‘신명’ 공연은 5월 20일 저녁 7시에, ‘순환의 여정 ‘舞”는 5월 22일 저녁 8시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니 일정을 미리 확인하시고 참석해 보세요.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 섹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한옥소목교실: 나만의 경상 만들기와 자투리 끈으로 꽃피우는 동심결매듭 같은 체험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 볼 수 있어 한옥의 아름다움과 전통 공예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24년 5월, 서울의 마음을 감싸 안고, 전통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공공한옥주간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옥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 행사는 북촌문화센터를 포함한 서울 공공한옥 19개소에서 진행됩니다.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다양한 전시, 강연, 공연, 체험을 통해 한옥의 아름다움을 경험해 보세요.
행사 하이라이트
이번 공공한옥주간에서는 한옥을 주제로 한 각종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묘한 한량 모임’, ‘한옥소목교실’, ‘고요한 별채와 차(茶)’ 등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부터, 한옥 건축의 미학을 직접 배울 수 있는 강연까지! 특히 ‘신명(神明): 비나리와 사물판굿’ 공연은 놓칠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마무리 및 호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공공한옥주간에서 여러분의 감성을 한껏 끌어올릴 준비가 되셨나요? 북촌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없는 프로그램도 많지만, 몇몇 체험은 사전 예약을 필요로 하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정보를 원하신다면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5월 중순, 한옥에서 만나요!